인천시약, 여약사위원회서 인보사업 계획 논의
- 김지은
- 2019-10-14 11:05: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지난 6월 학술제를 겸한 연수교육에서 인천광역시 자살예방센터와 MOU를 맺고 진행된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오는 11월 4일 오후 9시 시약사회관에서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이어 2019 희망세상(이주노동자 무료진료소) 10주년 활동보고와 후원의 밤 행사 참여자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약사회는 희망세상에서 매년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 종합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고, 올해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검진이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올해 송년의 밤 행사를 오는 12월 14일 오후 6시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진행하기로 하고, 스텔라의 집 어린 엄마들을 초청해 마술쇼 관람과 식사 시간을 마련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4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