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택 "조현병 장기주사제 본인부담금 제외 확대 필요"
- 이정환
- 2019-10-14 15:38: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일규 의원 "의료급여 환자 경제부담으로 처방률 낮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다만 건강보험 재정적 부담 등 함부로 확대를 결정할 수 없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다고도 했다.
14일 국회 보건복지위 윤일규 의원의 조현병 장기지속형 주자세 질의에 대한 김 원장 답변이다.
윤 의원은 조현병 환자 치료 중단을 막을 수 있는 약이 있지만 금전 부담으로 처방률이 낮다고 지적했다.
김 원장은 "함부로 확대하기는 어렵지만, 조현병 장기지속형 치료제의 의료급여 환자 본인부담금 폐지 등 투여 확대를 장려해야 한다고 본다"고 짧게 답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돈없는 조현병 환자, 치료약 있어도 비싸서 못 써"
2019-10-14 09: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4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5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6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7HLB제약, 1200억 주주배정 유증 결정…생산 투자
- 8비보존, VVZ-2471 유럽 특허 등록 결정
- 9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10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