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행위료 연 2조2115억원…야간조제 12억원 규모
- 이혜경
- 2019-11-07 15:3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문당 복약지도료 4924억원대....약국관리료 2988억원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보공단-심평원 2018년도 건강보험통계연보]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작년 전국 약국의 총 급여매출 중 조제행위료 규모가 2조2000억원을 훌쩍 넘겼다.
방문당으로 산정하는 복약지도료와 약국관리료는 각각 4924억원대, 2988억원대를 보였다.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동 발간한 '2018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약국 요양급여비용 청구물량은 5억1361만6110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처방조제는 5억1247만6661건이었고, 직접조제는 113만9449건 수준이었다.
처방조제에서 나온 요양급여 매출은 16조4558억5371만원, 직접조제는 78억2899만원이다.
건당 총 요양급여비 3만2054원에서 중에서 처방조제에서 나온 요양급여비는 3만2110원이었고, 직접조제는 6871원이었다.

방문당으로 설정된 복약지도료 총 규모는 4924억2588만원이며, 방문당 약국관리료는 2988억578만원 규모다.
지난해 의약품관리료는 총 2874억8568만원으로 집계됐다.
관련기사
-
약국, 전체 요양기관 23.7% 차지…약사 2.19% 늘어
2019-11-06 14:29
-
건강보험 적용인구 5107만명…보험료 53조원 돌파
2019-11-06 14:12
-
동네의원 진료비 15조 지급…전년 대비 10.3%↑
2019-11-06 16:15
-
노인진료비 31조 돌파…1인당 연평균 456만원 쓰여
2019-11-06 15: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2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3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4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5HA 점안액 처방 시장 5%↑…사용량 제한 영향 미미
- 6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 7사용량-약가연동 협상지침 변경...일회성 환급 범위 확대
- 8온코닉, 1Q 매출 151%·영업익 191%↑…신약 자큐보 고성장
- 9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마련…신약 심사 속도
- 10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