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능력 5배 늘린 '휴톡스 제2공장' KGMP 승인
- 이석준
- 2019-11-25 09:45: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휴톡스·리즈톡스 생산량 5배 증가
- 연 6백만 바이알 생산 기반 구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휴온스글로벌에 따르면, 제2공장은 기존 제1공장(100만 바이알)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생산 능력을 갖춰 연간 총 600만 바이알을 생산할 수 있다.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 기반 및 선진 시스템을 고려해 건설됐다.
제2공장은 늘어나는 국내외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투자됐다.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5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미용은 물론 뇌졸중 후 근육경직, 눈꺼풀 경련, 사시증 등 다양한 치료제 영역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국내 시장은 1200억원 규모다.
휴온스글로벌은 2016년 휴톡스 수출 허가를 받아 일본, 중동, 동남아 등 일부 국가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유럽, 중국, 중남미 지역 등 국가들과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임상 및 품목 허가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 등 주요 국가 계약도 빠른 시일 내 완료할 계획이다.
휴톡스는 공급 확대를 위해 적응증을 늘리고 있다.
현재 적응증인 미간주름 개선 외에도 눈가주름 3상이 진행 중이며, 연내 사각턱 1상 IND도 신청할 예정이다. 치료영역인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도 1상 진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8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9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10[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