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약국 222곳 전수 점검…31일까지 진행
- 강신국
- 2019-12-03 09:35: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요청 약국관리 실태 파악 일환
- 면허증 게시·명찰 패용·일반약 가격 표시 중점 점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북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오는 31일까지 약업소 222곳(남구 101, 북구 121)를 대상으로 약사법령 준수여부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약사·한약사가 아닌 무자격자의 의약품 판매행위 또는 조제에 대한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약국관리운영 실태 파악을 위한 것이다.
전수 점검을 통해 안전한 의약품 관리와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부는 이미 약사단체를 통해 약국 지도점검을 예고한바 있다.
점검 내용은 약사 명찰 패용, 약사면허증 게시, 분업 예외지역 약국 준수사항, 일반약 판매가격 표시 등이 있다.
점검은 실무자 4명(2인 1개조)으로 편성하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을 시행할 계획이다.
천목원 북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의약업소 지도·점검을 강화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시민들이 안전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약국 전수점검 1월까지…비약사 판매·조제 민원 부메랑
2019-11-29 11:50
-
오늘부터 전국 약국 점검...'명찰·가격표시' 주의를
2019-11-17 16: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4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5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6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7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8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9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10"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