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ASH서 혈액암 후보물질 2건 연구결과 발표
- 김진구
- 2019-12-11 14:39: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혈액학회서 HM43239 임상1상·HM97594 전임상 결과 공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HM43239는 AML 환자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FLT3 돌연변이를 표적으로 하는 'FLT3 억제제'다.
한미약품은 전임상 연구를 통해 HM43239의 항종양 효과를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재발성·불응성 AML환자를 대상으로 미국·한국에서 임상1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미약품은 'HM97594(EZH1/2 dual inhibitor)'의 전임상 연구결과 1건을 포스터로 발표했다. HM97594은 종양억제 유전자의 전사(transcription) 과정에 관여하는 효소 EZH2와 상호보완적 동소체인 EZH1을 동시에 억제하는 연구개발 단계 물질이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권세창 사장은 "한미약품은 혈액암 분야에서도 신약 파이프라인을 견고하게 구축하고 있다"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환자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한미 당뇨신약 가치 "사노피급 판매처 찾기에 달렸다"
2019-12-11 10:56
-
계약수정·판매사변경...'최대 규모 계약' 신약의 성장통
2019-12-11 06:20
-
사노피, 당뇨·심혈관 연구중단…"한미 신약은 개발 지속"
2019-12-10 12:20
-
사노피, 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새 판매사 물색
2019-12-10 07:35
-
'라이선스-인'도 실력…K제약, 글로벌 신약 도입 봇물
2019-12-09 06:15
-
한미, '랩스커버리 적용' 비만신약 첫 글로벌 임상착수
2019-12-03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