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희망을 주는 협회, 임직원 역량 강화" 다짐
- 김민건
- 2020-01-02 16: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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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회장은 "새해에는 지난 2002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4강 신화를 이룰 당시의 조직력과 투지를 생각해야 한다"면서 "환자와 병원인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며 항상 소중한 마음을 갖고 희망을 주는 협회가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Study(끊임없는 공부), Spirit(올바른 정신), Sports(건강관리)의 3S를 언급하며 "모든 일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단결된 힘으로 역량을 발휘할 때 목표한 바를 성취할 수 있다"며 "모든 임직원은 역량강화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무식에는 김갑식·정영호 부회장이 참석해 회원병원 권익보호에 함께하는 병원협회를 만들어 가자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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