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신규사업과 영업력 확대로 불황 이겨내자"
- 정혜진
- 2020-01-03 10:0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김진문 대표는 "업계의 불확실성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지속적인 성과와 발전을 위해 새로 시작한 헬스케어사업부문 등 신규영업력 확대에 집중하자"며 "혼자 꾸는 꿈은 꿈으로 그칠 수 있지만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내가 새로워지지 않으면 새해를 새해로 맞을 수 없음을 명심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무식에서는 임직원 승진 발령도 있었다.
고성필 부사장은 (주)신성뉴팜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고, 영업부 채현덕 상무이사는 전무이사로, 양병택 상무이사(병원GPO)는 전무이사로 승진해 신설부서 '경영지원실'을 맡는다. 박종원 신성뉴팜 상무이사는 전무이사로 승진해 신성뉴팜 헬스케어사업본부로 발령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