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강경남 프로골퍼 후원 지속
- 이석준
- 2020-01-07 10: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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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무대 활약 강 프로, 유영 비전과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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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프로는 2003년 프로 데뷔 후 코리안투어(KPGA) 10승을 거뒀고 일본투어(JGTO)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NS홈쇼핑 전북오픈' 6위, 'SK텔레콤 오픈 2019'에 올랐다. 유영제약은 2018년부터 후원을 진행중이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강경남 프로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나아가는 회사 비전과 부합한다"며 "강 프로의 실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올해도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 프로는 "올해는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고 국내외 출전은 물론 유영제약과 다양한 활동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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