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만든 숙취 해소제 알톡스, 전국 약국에 납품
- 김지은
- 2020-02-25 15:29: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찬스 코퍼레이션, 지오영과 손잡고 약국 유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상민 약사가 설립한 찬스코퍼레이션은 이달 초부터 지오영을 통해 숙취 해소제 알톡스를 전국 약국으로 유통한다고 밝혔다.
알톡스는 최 약사와 업체 연구진이 직접 제품을 개발했으며, 그간 OEM 업체를 통해 납품 중에 있었다.
최 약사는 "이번 제품이 프리미엄 숙취 음료로서 에너지 부스터를 겸용하고 있는 만큼 기존 약국에 없던 제품이라 약사님들의 반응이 긍정적"이라며 "판매 약국에서 고객들의 피드백이 좋아 약국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오영을 통해 유통하고 초도 물량 수십만병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고, 2주만에 재 발주 요청이 들어왔다"면서 "약국 전용 디자인으로 제품 디자인을 클래식 블루에 금색 캡을 더해 고급 이미지를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찬스 코퍼레이션 측은 알톡스 제품의 홍보 모델 DJ소다를 활용해 영상 광고를 오는 3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약사는 "기존 디자인 제품은 일반 유통과 수출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미국 이외에 홍콩과 오스트리아 시장 진출을 진행 중"이라며 "국내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동시에 약국에서 사랑받는 음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5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6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7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8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9HK이노엔, 오송 공장 내용고형제 증설...970억 투자
- 10한국파마, 무이자 150억 CB 조달…성장·주가 상승 베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