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전 회원 약국에 자체 제작 약사가운 전달
- 김지은
- 2020-04-01 09:16: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분회 총무위원회는 클린약국에 힘써 주길 당부하는 차원에서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방문에서 전영옥 회장은 회원 약사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변경된 공적 마스크 판매 지침 등을 안내했다.
전 회장은 "변경된 지침에 약국이 많이 혼란스럽고 힘들겠지만 사회적 신뢰를 바탕으로 약국이 공적판매처로 지정된 만큼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조금 더 힘을 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약사가운은 신상신고를 한 전 회원 약사들에 무료로 전달됐으며 추가로 원하는 회원 약사들에게는 본인 비용 부담으로 추가 제작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전 회장은 "약국에서 환자를 맞이할 때 약사의 첫인상이 약국의 인상을 결정한다"면서 "깨끗한 가운을 입고 명찰을 잘 패용하는 것이 약사 직능 고양의 첫 걸음"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