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병원협회, 질본에 코로나19 진단키트 신속승인 요구
- 김민건
- 2020-06-24 12:10: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동병원·급성기 병원 전수조사 불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아동병원협회(회장 박양동)는 최근 질병관리본부에 아동병원과 급성기 병원 입원환자, 병원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코로나19 IgM/IgG RAPID TEST 국내 신속 사용승인을 간곡히 요청했다고 밝혔다.
아동병원협회는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선별진료소 설치가 가능한 병원은 335곳에 불과하다"며 "아동병원을 비롯해 선별진료소 미설치 전국 1000곳의 급성기병원, 요양병원 1470곳에 입원한 환자와 직원 보호를 위해 현재 상급종합병원 처럼 RT-PCR 전수조사를 할 수 없는 현실"이라고 전했다.
아동병원협회는 "오는 9월 계절 독감 유행과 맞물려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지 못할 경우 큰 혼란이 예상된다"며 "코로나19 IgM/IgG RAPID TEST와 같은 1차 스크린 테스트 등 단 시간에 환자 판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양동 회장은 "코로나19로 아동병원은 경영상 최대 위기를 겪고 있다. 이는 곧 소아청소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철저한 포스트코로나 대비가 필요하다"며 "정책과 제도적 지원은 물론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질병관리본부가 조속한 시일 내 신속 사용승인 허가를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