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신경계의약품 사업 강화
- 이석준
- 2020-06-24 16:56: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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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 앰겔러티, 공동판매 진행
- SK 의원 마케팅 전담, 종합병원 양사 협력
- 앰겔러티, 국내 첫 CGRP 표적 편두통 예방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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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은 한국릴리와 편두통예방치료제 앰겔러티120mg/mL(성분명 갈카네주맙120mg/mL, 프리필드펜주)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SK케미칼은 국내 의원 마케팅을 전담하며 종합병원 마케팅은 한국릴리와 협력해 진행할 계획이다.
앰겔러티는 편두통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신경전달물질 CGRP(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를 차단해 편두통 발생을 예방한다. 편두통 특정 원인을 표적해 예방 치료하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또 다른 장점은 편의성이다. 앰겔러티는 월1회 피하주사요법으로 편두통에 대한 예방 치료가 가능하다.
한국인을 포함한 글로벌 임상연구 EVOLVE-2에서 앰겔러티 투여 집단 59%는 6개월 간 월간 편두통 발생 일수(monthly migraine headache days)가 5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광현 SK케미칼 대표이사 사장은 "SK케미칼과 한국릴리는 항우울제 심발타와 골다공증치료제 포스테오 등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상호신뢰관계를 구축해왔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앰겔러티 예방치료효과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앰겔러티의 지난해 글로벌 매출액은 1억6000만 달러(한화 약 2000억원)다. CGRP 표적 편두통예방치료제로는 최초로 2019년 9월 국내 시판 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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