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 마약퇴치 활동 방향성 논의
- 강신국
- 2020-06-26 09:10: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 전문역량강화 세미나...이범진 아주대 약대학장 주제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25일 경기도약사회관에서 제2차 마약류 중독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전문역량강화 세미나를 열고 마약퇴치 활동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2차 세미나는 '경기도 내 마약류 인식 실태 및 해외사례 비교'를 주제로 이범진 아주대 약대 학장이 강의가 진행됐다.
이 학장은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와 공동 주관해 진행한 '마약류 인식 관련 실태조사에 관한 연구 용역'자료를 바탕으로 경기도내 마약류 인식 실태를 설명하고, 마약류 중독관리와 치료재활에 대한 국내 현실과 해외사례를 비교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소개했다.
이 학장은 청소년 대상 예방정책을 중요성을 강조하며 "마약류 중독의 사회경제적 비용손실을 감안할 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마약류 조기 예방교육은 가장 비용 대비 효율적인 정책"이라며 "통일성 있는 효과적인 예방교육을 위해서는 표준 교육안개발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정근 본부장은 "2020년 연구 자료와 국외 사례를 함께 제시해 줘 우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더 많은 고민과 실천이 필요함을 인식하는 충분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과 치료재활교육이 더욱 전문적인 방향성을 갖고 성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3차 세미나는 7월 29일 '대마, 불편한 진실'을 주제로 고양시약사회관에서 열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