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 권보혁 수도권 영업본부장 영입
- 이석준
- 2020-06-29 13:52: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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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영업 및 마케팅 강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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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제약은 29일 수도권 영업 부문에 권보혁 본부장(아주약품 출신)과 김우걸 이사(한국 유나이트제약 출신), 영업마케팅에 탁현우 이사(하나제약 출신)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매출이 취약했던 수도권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수도권 영업본부장 및 마케팅 임원을 보강했다"고 말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지난해 1147억 매출을 달성하며 중견제약사로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에는 코스메틱과 건강식품 신제품 출시로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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