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감사단 "감염위기 속에도 성실히 회무 수행"
- 김지은
- 2020-07-29 14:48: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 위원회별 사업 및 일반·특별 회계 등 자체 감사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주재현·박근희·권영희 감사단은 상반기 주요 회무와 각 위원회별 실적,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등을 담당 임원에게 질의하면서 사업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단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감염위기 속에서 대면 회의가 사실상 불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회의 등 차선책을 강구해 상반기 사업을 큰 차질 없이 성실하게 끌고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예측 가능한 회무를 반영해 정확하게 예산을 편성할 것을 지적하고, 지도사항으로는 사업실적이 부족한 상임위원회의 사업 활성화, 세이프약국 지원방안,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 수강 절차 편의성 건의 등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약사회가 코로나19로 인해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가고 있다”며 “이번 감염병 위기를 계기로 어떤 변화가 오더라도 원활한 회무와 사업이 집행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한동주 회장은 “집행부가 본의 아니게 놓치고 있는 부분을 꼼꼼히 지적해주신 감사님들에게 감사하다”며 “감사단의 지적사항과 지도사항을 이행하여 하반기 회무를 알차게 수행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한동주 회장, 이진순·김화명·추연재·진희억·이명자·장은선·장현진·유성호 부회장, 김영진·변수현·오혜라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