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약, 상반기 감사..."하반기 핵심사업 진행"
- 김민건
- 2020-07-31 08: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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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 초도이사회도 개최, 원안대로 모든 안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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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지난 23일 구약사회관에서 2020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한 뒤 이같이 밝혔다.
이광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올 상반기에는 작년에 비해 여러 위원회 사업이 원활히 진행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 미진한 부분을 지적해주면 적극 수용해 하반기 핵심사업으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전경준·윤복순 감사는 상반기 결산 자료와 일반·특별회계를 비롯한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을 집중 점검했다. 감사단은 "코로나19 사태가 쉽게 진정되지 않을 것이다. 온라인연수교육 운영에 특히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감사에는 이광희 회장을 비롯한 신민경·이기명·이선우 부회장, 태오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협조 요청에 따라 서면 초도이사회의를 진행해 원안대로 모든 안건을 의결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3일 서면결의서와 유인물을 발송한 결과 이달 8~15일까지 일주일간 50명의 이사가 서면결의서를 회신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지난 16일 소규모 대면 이사회를 열어 2019년 최종이사회 회의록 접수와 주요 회무 보고와 안건심의도 진행, 위원회별 사업을 검토했다.
구약사회는 "기타 의견으로는 서면결의서에 건의사항을 요청한 이사에게 우편으로 답변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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