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가 생각보다 심각하더라"…현장에 달려간 약사들
- 강신국
- 2020-08-14 14:54: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업계 수해지원단, 곡성·구례 현장방문...의약품 전달
- 김대업 회장, 침수 피해약국 직접 방문...약사회 차원 지원 약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남부지방 수해가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약업계 의약품 긴급구호 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는 수해지원단을 구성하여 14일 오전 구례군청을 방문하고 김순호 군수에게 긴급구호 의약품을 전달했다.
네트워크 수해지원단을 맞은 김 군수는 "가깝지 않은 거리에도 불구하고 한달음에 달려오신 김대업 회장을 비롯한 수해지원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수해지원단은 이어 수해지역 주민과 복구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사용하도록 손소독제 1200병(한독화장품)과 박카스 1000병(동아제약), 덴탈마스크 1만장도 함께 전달했다. 김대업 회장과 수해지원단은 구호의약품을 전달한 후 지역 수해를 입은 약국 등 현장을 방문해 위로했다.
이어 수해지원단은 오후 곡성군청과 담양군청을 방문하여 구호의약품을 전달하고 약국 등 수해현장을 방문한다.
한편 의약품 긴급구호 네트워크는 지난 강원산불 발생 당시 약사회, 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유통협회가 각각의 역할을 분담해 국내외 긴급재난 발생시 긴급구호의약품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7월 24일 발족했다.
관련기사
-
약사회·제약협·유통협, 수해지역에 구급의약품 공수
2020-08-14 00: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