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 10월로 연기
- 김민건
- 2020-08-21 09:3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21일 긴급 사업위원회를 개최해 서울 코엑스에서 열기로 한 2020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를 오는 10월 14~16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박람회와 함께 개최 예정이었던 유관기관 세미나, 정책토론회, 컨퍼런스 등도 미뤄진다.
정영진 병협 부회장 겸 사업위원장은 "엄중한 현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된 것에 참가업체와 관계자 등에게 양해를 구한다"며 "'포스트 코로나와 미래의료'라는 박람회 주제에 맞게 방역과 메디칼을 선보일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치는 19일 0시부터 적용된 정부의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른 것이다. 대상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이다. 거리두기 2단계에서는 실내 50인 이상 집합, 모임, 행사 등 집합이 금지된다. 병협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