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지원, 비대면 모바일 서비스 개시
- 이혜경
- 2020-11-09 17: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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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남길량)은 6일부터 요양기관에 제공하는 각종 정보 안내문에 대한 수신의 적시성 향상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우편으로 안내문 발송하는 업무방식을 개선, 언택트로 모바일 안내문 발송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한 것이다.
서울지원은 요양기관 대표자나 담당자의 스마트폰으로 청구오류 사전점검 안내, 보건의료자원관리 안내(차등제 신고), 지표연동 자율개선제 모바일 안내문 전송을 마쳤다.
문자를 받은 담당자는 안내문 URL를 링크 확인해 자료를 다운로드 받거나 열람할 수 있다.
남길랑 지원장은 "기존 서면 및 대면방식의 정보안내를 모바일 전자방식으로 전환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요양기관이 편리하고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비대면 업무처리 확대 및 정보 접근성 다양화 등 고객 최우선 서비스의 질과 신속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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