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개국동문회, 강화도서 전회원 워크숍
- 강혜경
- 2025-05-21 10:1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 80여명 참여해 재충전 시간 가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노진희)가 강화도에서 전회원 워크숍을 열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노진희 회장은 "화창한 5월 하늘 아래 숙명인이라는 자부심으로 선후배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심신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다"며 "함께 화개정원, 대룡시장, 전등사, 광성보, 초지진을 둘러보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박정인·정명숙·홍춘기·이옥준·엄태순·조성오·윤복순·김인옥·장은숙·이지욱·서미영 자문위원과 권영이 삼익제약 대표이사가 함께 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5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6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7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8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9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10[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