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샘병원, 보건복지부 3주기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
- 노병철
- 2020-12-11 14:00: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의 안전, 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의료기관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수준 이상 기준을 충족하는 의료기관에게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로, 인증 받은 의료기관에는 4년간 유효한 인증마크가 부여된다.
안양샘병원은 지난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조사위원으로부터 환자안전 보장 활동, 진료전달체계와 평가, 환자진료, 의약품관리, 수술 및 마취진정관리, 환자권리존중 및 보호, 질 향상 및 안전 활동, 감염관리 등 91개 기준 총 520개 조사항목에 대한 평가를 받고, 의료서비스 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로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3주기 의료기관 인증 유효기간은 2020년 12월 1일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다.
& 8203;앞서 안양샘병원은 환자/직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준비위원회(TFT)를 구성하고, 인증 기준에 근거한 규정과 지침 제정을 수정 및 보완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12년 1주기, 2016년 2주기에 이어 올해 3주기까지 3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며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 안전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김용복 안양샘병원장은 “3회 연속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만큼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이라며 “안양권역의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6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7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