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약국'에 한약사 1명...인력현황 확인 가능해져
- 정흥준
- 2020-12-25 14:01: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한약사 구분 민원→심평원 지도찾기 기능 개선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지난 11월 A약사는 심평원 민원을 통해 “약사와 한약사만 혼재돼 별도 조회가 되지 않는 상황이다. 심평원 지도 찾기 기능에서 약국으로 검색될뿐 개설자가 약사인지 한약사인지는 구분되지 않는다”면서 개선 조치를 요청했다.
약사들은 지난 7월에도 직무범위가 구분돼있는 만큼 한약사 개설약국에 대한 정보 제공 서비스를 세분화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당시 심평원은 가능 여부에 대해 내부검토를 실시한다는 답변이었지만, 최근 민원에선 개선 제공할 예정이라며 긍정적 답변을 내놨었다.
심평원은 이달 민원에 대한 답변에서 “제안한 의견을 반영해 약국 ‘기타인력현황’에서 기존 약사(한약사 포함) 현황을 약사와 한약사로 구분해 인력현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기능이 개선되면서 심평원 지도찾기를 통해 00약국의 약사·한약사 인력을 누구라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00약국으로 운영을 하고 있을 경우 한약사인지 약사인지 구분이 어려웠기 때문에 진일보했다는 평가다.
민원을 넣었던 A약사는 “요양기관기호를 받은 약국이면 심평원에서 바로 파악이 된다”면서 “그동안 많은 약사들이 심평원에 요청을 했다. 결국 약사 한약사 인력 구분이 가능해졌다”고 했다.
심평원 병원약국 찾기→지도에서 찾기 기능에서 약국을 지정하면, 하단 기타인력 카테고리에서 약사·한약사 인력을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
'약사 사칭' 등 한약국 불법사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2020-10-24 00:13
-
한약사 개설약국 512곳 조사해보니...불법사례 '수두룩'
2020-10-16 17:10
-
"근무 한약사가 조제·매약하는 약국 제보하세요"
2020-09-21 22: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