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태백병원 약무직 3급 채용...1월 4일까지 접수
- 정흥준
- 2020-12-29 16:27: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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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병원 정규직 약사 모집...연봉 약 5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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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29일 주요 병원의 약사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은 약무직 4급 약사를 모집한다. 야간근무는 따로 없으며 6주에 1회 토요근무가 있다. 근무 외 수당은 별도 지급한다. 접수기한은 1월 3일까지다.
히즈메디병원은 신규 약사 1명을 채용한다. 1월부터 근무 가능한 약사를 우대한다. 병원은 충원시까지 원서 접수를 계속한다.
목포구암의료재단 목포중앙병원도 약사를 신규 모집한다. 주중 근무에 토요일 오후 12시 30분까지 근무한다. 채용시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
경희대학교의료원은 이달 30일까지 신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온라인 지원 접수를 진행하며, 합격자는 1~2개월간 임용심사 후 정규직 채용을 실시한다.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은 약무직 3급을 1명 채용한다. 경력 3년 이상 약사 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원서접수는 1월 4일까지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야간 근무 약사를 채용한다. 오후 5시 30분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근무한다. 종합병원 근무자를 우대하며 채용시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
경상북도 김천의료원은 신규 약사를 1명 모집한다. 주 6일 근무이며, 원서는 1월 4일까지로 우편접수를 받는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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