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보건소 약사 출신 이정원 소장 임명
- 정흥준
- 2021-01-04 16:32: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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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원 약사 취임...보건소·시청 등 공직경험 두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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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 북구에서 약사 출신 보건소장이 탄생했다. 부산시청 이정원 의약품관리팀장(경성대 약대)이 올해 새롭게 북구 보건소장에 취임한다.
부산 지역 약사들과 경성대 약대 동문회는 약사 출신 보건소장 취임에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 신임소장은 보건소와 시청에서 의약무 관련 업무를 맡아왔으며, 특히 시청 복지건강국에서 오랜 기간 역할을 했기 때문에 준비된 소장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북구에선 약사 출신 보건소장은 이번으로 세 번째다. 이정화, 이승미 약사에 이어 이정원 약사가 소장직을 맡게 됐다.
이 소장은 약사 출신 정명희 북구청장과 함께 의약 행정업무에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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