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카솔·테라플루·케토톱 약국간 가격편차 1.3배
- 강신국
- 2021-03-01 19:54: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3월 광주-전남 약국 22곳 일반약 가격 조사
- 인사돌-이가탄 평균가격 3만 3000원대
- 닥터베아제·베나치오 약국간 가격차 0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이 3월 기준 광주-전남지역 약국 17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마데카솔케어연고(10g)의 최고가는 8000원, 최저가 6000원에 약국간 가격차이는 2000원으로 1.33배의 차이를 보였다. 이 제품의 평균 판매가는 6900원대였다.
테라플루(6포)는 최고가 8000원에 최저가는 6000원으로 약국간 가격차는 2000원(1.33배)이었다. 이 제품의 평균판매가는 7290원.
평균 판매가 1만 1254원의 케토톱(34매)도 최고가 1만 3000원, 최저가 1만원으로 1.3배(3000원)의 가격차가 발생했다.
주요 통약을 보면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최고가 3만 7000원, 최저가 3만원에 평균판매가는 3만 3595원이었다.
경쟁 품목인 이가탄에프캡슐(100정)은 최고가 3만 5000원, 최저가 3만원이었다. 이가탄의 평균가격은 3만 3080원대에 형성됐다.

비멕스메타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5만원에 2만원(1.4배)의 편차를 보였고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5만원으로 1만원(1.2배)의 차이가 났다. 임팩타민의 평균가격은 5만 2000원대였다.
반면 유명 다빈도 품목들의 가격편차가 0원이 제품도 눈에 띄었다. 닥터베아제정과 베나치오에프액 등의 가격편차는 0원이었다.
한편 광주-전남 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