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후 발열 타이레놀 권장"
- 강신국
- 2021-03-07 20:44:44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열·근육통 빈도 20~30%"...대국민 권고사항 발표
- "발열 38.5도 미만, 시작된 지 24시간 이내면 해열제 피해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6일 코로나19백신 접종 후 대응방안을 담은 대국민 권고문을 발표했다.
의협은 "이번에 접종받게 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경우 접종 후 발열(38.0도 이상) 또는 근육통의 빈도가 20~30%로 알려져 있다"며 "발열이 38.5도 미만이고 시작된 지 24시간 이내인 경우, 힘들지 않으시면, 해열제를 복용하지 않는게 좋다"고 말했다.
의협은 "해열제를 복용하는 것이 항체 형성을 저하시킬 우려가 있다"며 "발열 이외의 신체증상이 없다면 진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권고했다.
아울러 의협은 "38.5도 이상이거나 많이 힘들면 해열제를 복용하도 되는데 이때 항체형성에 영향을 적게 미치는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마찬가지로 38.5도 미만, 발생 24시간 이내 발열의 경우, 힘드시지 않다면 가급적 병원 응급실을 방문하시지 않고 집에서 휴식을 취해달라"면서 "다만 38.5도 이상 고열이거나 발열 및 근육통 등으로 많이 힘들고 불안하면 낮에는 안심진료소 등 병의원 외래 진료를, 저녁 및 밤에는 응급실 방문을 고려해달라. 38.5도 이상의 발열 또는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발열의 경우 진료를 권장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