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마커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CDMO 계약
- 정새임
- 2021-03-15 10:13: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포주 개발부터 임상 가이드 서비스 제공
- WM-A1-3389,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후보 물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본 계약으로 웰마커바이오는 삼성바이오로직스로부터 세포주 개발,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공정개발, 제형(formulation) 개발, 전임상 및 임상시험용 시료 생산, 품질관리(QC), 임상시험계획 가이드 등의 서비스를 받게 된다.
WM-A1-3389은 웰마커바이오의 두 번째 선도 파이프라인으로 비소세포폐암 등 고형암 치료를 위한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다. 회사는 이 약물을 기존 PD-1 항체에 저항성(내성)이 있는 환자군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웰마커바이오는 PBMC(말초혈액 단핵 세포) 인간화 모델에서 면역항암 효능을 확인하고 작용 기전을 규명했다. 현재 회사는 치료반응 예측 바이오마커를 발굴해 분석법 확립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진동훈 웰마커바이오 대표는 "2021년 4분기에 전임상, 2022년 3분기에 1상 임상시험에 진입할 예정"이라며 "적응증 확장과 병용요법 연구, 백업 물질(항체) 확보를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당사의 CDMO 기술을 통해 웰마커바이오를 비롯한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들의 글로벌 시장진출과 조기 상업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
웰마커바이오, 표적항암제 신약 물질 호주 1상 승인
2021-02-24 09:39
-
웰마커바이오, 바이오마커 항암제 기술 네이처 게재
2020-03-05 18: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