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건보공단과 '다제약물관리사업' 간담회
- 강혜경
- 2021-03-26 09:18: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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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간호사 2인 1조로 대전·충청·세종 1000여명 대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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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증진과 약사직능 확대를 위해 약사회와 건보공단이 함께 진행중인 다제약물관리사업은 대상자의 과다 약물복용을 줄이기 위해 약물 부작용 예방 및 올바른 복약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4차 시범사업인 올해는 기존까지 13개 만성질환에서 46개 만성질환으로 대상자 범위가 확대됐으며, 우선순위 기준도 5개 고위험약물에서 12개 집중관리약제로 변경됐다.
또 자문약사와 간호사가 2인 1조가 돼 대전, 충청, 세종지역 1000여명을 대상(지역 외래모형)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대전시약사회 김연옥 부회장은 "지역사회 보건복지 증진을 위한 자문약사들의 노고가 크다"며 "올해도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노력해 보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연옥 부회장과 허명숙 여약사이사, 건강보험공단 이신영 센터장, 한상원 팀장, 김미애 대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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