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약, 경찰청과 손잡고 사회적약자 보호 강화
- 정흥준
- 2021-03-26 20: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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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 체결...131개 아동보호약국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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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처한 아동보호를 위해 도내 131개 약국에서 운영중인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추가로 확대 운영하는 등 지역 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약사회와 경찰청은 약국 방문객 중 아동, 노인학대 및 가정폭력 징후 발견 시 정보를 공유한다.
또 잦은 수면제 구입 등 자살고위험군 발견 시 자살위험 대상자를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게이트키퍼 역할을 수행한다.
임용환 경찰청장은 "지역사회에서 신뢰가 높은 약국에서 아동과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해 지역사회 안전망 운영에 감사하다"면서 "지역사회와 협력해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충북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태수 도약사회장도 "안전한 충북만들기를 위해 약국에서 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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