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5500만원 조달청 구내약국, 7710만원에 낙찰
- 정흥준
- 2021-03-28 14:25: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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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4명 입찰 참여...9억 2520만원에 새 주인 찾아
- 서울성모병원 인접 강점...청사 이전 계획에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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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의 처방을 소화하는 청사 지하 1층 약국으로 규모는 약 28평(93.6m²)이다. 기존 구내약국 계약이 4월 30일 만료됨에 따라 조달청은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공개 입찰을 진행한 바 있다.
약국 최저 입찰가는 연 6억 6020만원으로 월세로 환산하면 5500만원 수준이었다. 다만 2025년 청사 이전 계획으로 약국 장기 운영이 불투명하다는 점이 변수였다.
하지만 예상보다 입찰 경쟁은 치열했다. 약 일주일의 기간 동안 4명의 약사가 입찰에 참여했다.
4명의 약사가 제시한 금액 중 최저 입찰가는 8억640만원이었으며, 가장 높은 금액은 9억2520만원이었다. 새 약국장은 3년 계약으로 약 27억7560만원에 낙찰받은 셈이다.
조달청 관계자는 "2025년 예정이지만 당겨질 수 있다. 만약 계약 기간 중 청사가 이전 될 경우 운영일수만큼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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