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흥주 동국제약 사장, 총괄사장 승진
- 이석준
- 2021-03-29 10:40: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세일·이종진 부사장, 사장대우 인사
- 4월 1일자 2021년 임원 인사 단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국제약은 4월 1일부로 2021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오흥주 총괄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동국제약에 입사해 2008년부터 해외사업부 부사장직을 맡았다. 2009년 대표이사 취임 후 현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전세일 사장대우는 경북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2006년까지 CJ에서 ETC 영업마케팅 주요직을 거쳤다. 2007년 동국제약에 입사해 ETC 영업마케팅 이사를, 2017년 영업마케팅 총괄부사장을 역임했다.
이종진 사장대우는 영국 노썸브리아대학 국제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 MBA를 수료했다. LG전자를 거쳐 2014년 동국제약에 입사했다.
◆ 동국제약 임원 인사 내역
오흥주 사장 → 총괄사장 전세일 부사장 → 사장대우 이종진 부사장 → 사장대우 이재욱 상무 → 전무보 김윤관 이사 → 상무보 윤덕중 이사 → 상무보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