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다제약물 관리사업 간담회
- 강혜경
- 2021-05-25 17:5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문약사 역할·업무처리 절차·환자상담시 주의점 등 논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중구약사회는 22일 간담회를 통해 자문약사 역할과 업무처리 절차 등 세부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환자 상담시 주의사항 등을 공유했다.
김인혜 회장은 "다제약물 사업은 약사의 직역을 넓히며 노령화 사회와 대사 증후군 환자의 건강을 지켜주며,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구현할 수 있다는 데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보건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중구약사회의 경우 올해 11개 약국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인혜 회장을 비롯해 변수현·김미화·이춘노·최명자·류희림·김미영·변효진·이주영·옥은미·한지은 약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