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환 치협회장·홍주의 한의협회장, 수가협상장 방문
- 이혜경
- 2021-05-31 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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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단체 협상단 격려...약사회 이어 한의협 4차 협상 중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내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대한치과의사협회장과 대한한의사협회장이 협상단 격려 방문에 나섰다.

김 회장 직무대행과 홍 회장은 이날 스마트워크센터 3층에서 만나 서로 인사를 주고 받았다.


현재 건보공단과 공급자단체 간 4차 수가협상이 진행중이며, 대한약사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에 이어 대한의사협회가 협상장에 들어간 상태다.
한편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도 수가협상장을 방문해 협상단을 격려하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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