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사용방법 동영상 안내
- 김진구
- 2021-06-09 10:31: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사 홈페이지·제품 QR코드로 동영상 확인 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영상은 회사 홈페이지(www.hanmi.co.kr) 또는 제품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 인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미약품의 자가검사키트는 15~30분 안에 육안으로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가 직접 콧속(비강)에서 채취한 검체를 키트에 떨어뜨려 대조선(C)과 시험선(T)의 표시 결과를 확인하면 된다. PCR 검사와 달리 멸균 면봉을 비강 1.5cm 안쪽까지만 넣어 검체 채취를 하기 때문에 전문가 도움 없이도 간편히 진행할 수 있다.
키트에 붉은색 한 줄(대조선C)만 나타나는 경우는 음성이다. 붉은색 두 줄(대조선C, 시험선T)이 동시에 나타나면 코로나19 양성으로 의심되며, 이때는 반드시 방역당국이 운영 중인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유전자 증폭 기반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미약품의 자가검사키트는 전국 약국과 한미약품 공식 쇼핑몰(procalm.com), 일반 유통망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손쉽게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어 마스크처럼 가정 내 방역 필수품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자가검사키트가 코로나19 집단 감염 등을 조기에 차단하고,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도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약국 자가검사키트 취급 한달…"반짝인기 후 시들"
2021-05-31 11:50
-
진단키트 2매 온라인몰 8700원…약국 공급가보다 싸다
2021-05-14 17:29
-
'1만원대' 코로나 키트…약사 운영 온라인몰 최저가 주도
2021-05-09 14:21
-
자가검사키트 가격붕괴 속수무책...온·오프 4천원 차이
2021-05-07 17:1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