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하반기 회무계획 확정...회원권익 수호 최선
- 강신국
- 2021-06-09 11:07: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8일 약사회관에서 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 상반기 사업의 점검과 하반기 사업을 논의했다.
주요 팀별 사업 내용을 보면 약사회무총괄팀은 ▲연수교육 수강회원 격려선물 인증샷 이벤트 ▲신규개설회원 약국 방문 ▲회원명찰 갱신( 경기도약사회 협조 )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회원권익수호팀은 ▲감염병 사태에서의 약사법 위반행위 주의사항 안내 및 계도 ▲백신 투약 관련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문제 논의 ▲난매 행위 등에 대한 대책 ▲개인정보 자율점검 회원 안내 및 추진 등을 진행한다. 
사회참여사업팀은 감염병 이전과 이후 변함없이 예산 집행 및 복지사각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하반기 장학금전달, 의약품지원, 행복나눔다과회 등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문화복지단은 대면 동호회 활동의 전면 중단으로 인한 사업비 집행 계획과 동호회 활동 중단에 따라 연극 단체관람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은진 회장은 "코로나 속에서 대면 회의 진행을 결정 하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보건의료 환경의 지각 변동에 따라 약사회 회무도 달라진 환경에서 향후 사업방향에 대한 판단이 반드시 필요해 회의를 개최했다"며 "회원 권익수호의 최전방에 있는 임원으로써 책임감을 갖고 회무를 하자"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근속 5년을 맞는 사무국 임진옥 대리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한편 회의에는 정정선, 정일영, 오현희, 임중식, 이경희 부회장, 김계성 단장, 이승환, 부소영, 이동훈, 김민승, 홍진선, 최혜경, 한하수, 김남숙, 이미라, 김미경 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