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약, 사회복지관 3곳에 파스 4400장 지원
- 강혜경
- 2021-06-11 16:45: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사회복지관 3곳에 파스 4400장을 지원했다.
중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9일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3곳에 제일헬스사이언스로부터 기증받은 파스를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복지사는 "구약사회의 의약품 지원이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김인혜 회장과 안영습 부회장, 이선민 여약사부회장, 최명자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