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더스제약, 195억원 규모 시설투자·공장신설 추진
- 김진구
- 2021-06-23 14:44: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기지속형 탈모치료 주사제 생산 목적
- 내년까지 안성공장 부지에 지상 7층 규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위더스제약은 기존 안성공장 부지에 지하1층, 지상7층 규모로 마이크로플로이딕 전용공장과 자동물류 창고를 신설한다. 투자기간은 내년 7월 31일까지다.
이를 통해 '장기지속형 탈모치료 주사제' 생산을 포함해 주사제 사업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위더스제약은 지난해 6월 바이오벤처 인벤티지랩과 장기지속형 탈모치료 주사제의 국내외 위탁생산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인벤티지랩이 개발 중인 장기지속형 탈모치료 주사제를 독점 생산하는 내용이었다.
올해 6월엔 대웅제약까지 포함된 3자 업무협약을 맺었다. 장기지속형 탈모치료 주사제 개발·생산·판매를 분담하는 내용이다. 대웅제약은 임상3상과 허가, 판매를 맡는다. 인벤티지랩은 전임상과 임상1상을 담당하고, 위더스제약은 제품생산을 전담한다.
현재 전임상을 마쳤으며, 내달부터 호주에서 임상1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국내 발매는 2023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최대 3개월에 한 번만 주사를 맞는 제품이다. 기존 탈모치료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편의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개발 중이다. 기존 탈모제는 대부분 1일 1회 경구로 복용하는 제형이다.
관련기사
-
대웅, 장기지속형 탈모약 호주 1상…위더스 '생산'
2021-06-03 11:02
-
위더스제약, 상장 후 첫 벤처 투자
2020-09-04 15: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4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5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6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7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8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9"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