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퇴본부, 유관단체와 불법 마약 퇴치 캠페인
- 강신국
- 2021-06-26 01:39: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전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태진)와 대전광역시청, 대전식약청, 대전시약사회는 24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대전역광장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명환 대전마퇴본부 사무국장은 "늘어나는 불법 마약류와 마약류 사범에 대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예방활동을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으로도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해 시민 홍보와 예방교육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