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약품, 친환경 휴지·키친타올 출시
- 정새임
- 2021-06-29 09:0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밀짚·대나무 재활용…"ESG 소비할 때"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마켓1.5는 지구를 지키는 온도, 지구 온도 상승폭을 1.5도씨 이하로 제한해야한다는 기후변화의 경각심을 알리고자 1.5도씨를 강조해서 만든 몰 명칭이다.
버려지는 밀짚과 대나무로 만들어진 100% 천연 원료를 사용한다. 생산 과정에 화학약품을 일체 제외해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노인, 비염 등 알러지성 호흡기 환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키친타올은 에코서트와 푸드그레이드 인증을 획득했다.
신광약품은 마켓1.5 전용 상품으로 로션 페이셜티슈를 7월 1일부터 자사 몰과 약국에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박소윤 신광약품 대표는 "요즘 기업들이 ESG 경영에 나서고 있는데 이제는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ESG식의 소비, 같은 제품이어도 기후변화에 해 되지 않고 저탄소를 실천 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가치있는 소비'를 해야 할 때"라며 "밀짚과 대나무 등 버려지는 자원을 재사용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다르고 45일 만에 생분해돼 지구 건강을 해치치 않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부광약품, 로펌 세종과 ESG 경영 시동
2021-06-18 10:21
-
보령제약, 'ESG 경영' 속도…환경교육 콘텐츠 자체개발
2021-06-15 15:56
-
한미약품, 4번째 CSR보고서 발간...'창조·혁신·도전'
2021-06-14 16: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4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5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6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7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8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9"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