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한독 등 국내외 제약사 영업-개발-생산직 채용 활발
- 정새임
- 2021-07-06 12: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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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리쿠르트 7월 첫째주 채용정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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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안국약품, 한독, 신풍제약, 한국로슈 등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이 7월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제약바이오산업 직종 및 약사직종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는 7월 첫째주 관련 채용정보를 정리했다고 6일 밝혔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필수 요건과 우대 요건은 부문마다 상이하며, 지원자는 오는 11일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와 1·2차(필요 시 3차)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한독도 정규·계약직 신입/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정규직의 경우 ▲경영조정실(경력) ▲Corporate Development(신입/경력) ▲Business Development(경력) ▲IT솔루션 ▲Consumer Healthcare 브랜드 매니저(경력) ▲희귀질환 MSL(경력) ▲임상연구(경력) ▲합성연구(경력) ▲생산기획(신입/경력) ▲생산 제조작업자-플라스타팀(신입) ▲공무-기계(경력)다. 계약직은 ▲윤리경영(신입/경력) ▲IT솔루션(신입/경력) ▲영업효율성 지원(신입/경력) ▲Customized English Detailer(신입/경력) ▲교육간호사-당뇨(신입/경력) ▲물류-의약품(신입/경력) ▲물류-의료기기(신입/경력)에서 채용한다.
계약직의 최초 계약기간은 1년으로 추후 평가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
정규직은 오는 11일까지 지원서를 받은 후 7월 중 1차 실무 면접(온라인 인적성 포함)과 2차 인사 면접(영어 회화 시험 포함), 8월 중 3차 대표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계약직도 11일까지 접수를 마감하며, 1차 실무 면접(온라인 인성 포함)과 2차 인사(영어 테스트 포함)를 통해 뽑는다. 계약직 영어 테스트는 객관식(고졸) 혹은 모의토익(대졸 이상)으로 진행되며 최근 2년 이내 유효한 공인어학성적이 있으면 면제된다.
신풍제약은 개발본부에서 임상개발(PM)과 제품개발(PV, 약물감시) 담당자를 각각 뽑는다. 임상개발은 신입도 지원 가능하며 경력자를 우대한다. 제품개발은 관련 경력 1~5년 미만 보유자를 채용한다. 서류와 AI역량검사, 1~2차 면접으로 절차가 진행된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9일까지다.
코오롱제약은 RA(팀장 또는 팀원), 공무 EHS 담당자를 채용 중이다. RA는 8년 이상, 공무는 3년 이상 경력자가 대상이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8일까지다.
이 외에도 한국로슈는 5년 이상 커뮤니케이션 경력자를,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경력 5년 이상 로컬 임상 매니저를, 한국먼디파마는 경력 1년 이상 PV 담당자를 GSK는 경력 1년 이상 RA 담당자를 채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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