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계열사 통합 입주...판교 신사옥 시대 개막
- 이석준
- 2021-07-26 11:31: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상 10층∙지하 5층 규모…주요 계열사 집합
-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그룹 비상 전초기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사옥은 지상 10층, 지하 5층 규모로 계열사간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사옥에는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을 비롯해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메디컬 ▲휴온스내츄럴 ▲휴온스네이처 ▲휴온스바이오파마 ▲휴베나 등 관계사 임직원 500여명이 근무한다.
휴온스그룹은 흩어져있던 계열사들의 신사옥 집결로 소통과 협업, 사업 연결성 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판교 신사옥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을 향한 휴온스그룹의 본격적인 대항해가 시작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