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통합 주문 솔루션 바로팜과 업무협약
- 강신국
- 2021-08-03 0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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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지난달 30일 의약품 주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로팜(대표 김슬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바로팜에서 개발·보급하고 있는 의약품 주문통합 솔루션 바로팜 서비스를 분회소속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서초구약사회 회원약국에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로팜은 의약품 통합 주문 서비스 뿐 아니라 의약품 재고 및 가격 비교, 알림톡 발송 서비스, 의약품 정보 식별 및 약물 상호작용 검색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은경 회장은 "현직 약사들이 모여 만든 시스템인 만큼 약국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앞으로 이 시스템을 더욱 개선, 발전시켜 최근 침체되어 있는 약국 경영활성화의 길잡이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슬기 바로팜 대표는 "바로팜 서비스를 통해 약국의 주문 편의 및 시간을 줄이고 약사님들이 약료 서비스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 싶다. 현재 많은 약사님들이 가입해서 이용 중으로 의약품 통합 주문을 통해 약국에 편의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며 "현재 약가 인하 해당 의약품 알림톡, 품절약 입고 알림톡 서비스 등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에는 이은경 회장, 고영훈 보험정보통신위원장, 김슬기 대표, 신경도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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