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전혜숙 의원과 정책간담회...현안 건의
- 강신국
- 2021-08-18 14:57: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17일, 민주당 전혜숙 의원과 약사현안 관련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인 전혜숙 의원은 이날 약사회관에서 진행되는 상임이사회에 앞서 김대업 회장과 상임이사들과 만나 약사현안을 하나하나 나열하며 관심을 표했다.

전혜숙 의원도 "김대업 회장이 회무 현안에 대해 국회, 복지부 및 식약처 관계자들에게 이해를 구하고 소통하는 노력을 자주 보고 듣고 있다"며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정책활동을 전개하는 모습에 약사의 한 사람으로서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 의원은 앞으로 대한약사회는 국민 속에 약국의 존재가치를 강화해나가는 방안을 강구하고 약사회원들은 보건의료 영역에서 약사로서 활동이 가능하고 할 수 있는 일들을 적극적으로 찾고 행동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약사회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藥事) 정책 건의서를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