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회원 약국 대표·근무 약사에 명찰 배포
- 김지은
- 2021-09-06 16: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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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말까지 분회 사무국으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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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회원 약국 대표 약사와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약사 명찰 무료 배포 사업을 진행한다.
시약사회는 기존에 사용하던 약사 명찰이 파손된 경우가 많고 신규 회원 약사가 증가함에 따라 이번에 새로 명찰을 일괄 제작해 배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발급 대상은 올해 회원 신고를 필한 약국 대표약사와 근무약사이며, 이달 30일까지 소속 분회 사무국으로 신청하면 10월 중 수령이 가능하다.
한동주 회장은 “지난 2016년 12월 30일 명찰 패용이 의무화되면서 당시 서울시약사회에서 일괄 제작해 배포한 것으로 안다”며 “상당 시간이 흘러 훼손됐을 명찰을 새롭게 제작해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제공해 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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