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엠아이, 릴리이드엠 런칭…에스테틱 라인업 강화
- 노병철
- 2021-11-16 07:41: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킨 부스터, 하이브리드 필러에 이어 신제품 런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비엠아이가 새롭게 선보인 릴리이드 엠(Lilied M)은 건강한 닭 벼슬에서 추출한 히알루론산나트륨을 함유하고 있는 조직수복용 생체재료다. 닭 벼슬에서 추출해 소화, 여과, 정제, 침전, 건조 처리한 히알루론산나트륨이 1.0ml 당 4.00mg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비엠아이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킨 부스터 시장 진입에 집중하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경쟁력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밀접한 제품들로 구성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안정적으로 시장 내 점유율을 늘려갈 전략을 세우고 있다.
연어의 정소에서 추출한 PN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 코어까지 탄탄하게 관리해주는 피부 기초 체력 강화 솔루션으로 포지셔닝하고자 하는 스킨 부스터릴리이드부터 PN과 가교 HA로 구성해 세계 최초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필러 르네필 그리고 이번에 출시된 릴리이드엠까지 포트폴리오에 추가되며 탄탄히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국비엠아이 에스테틱 사업부 나현철 부문장은 “한국비엠아이는 보툴리눔톡신 개발, 스킨 부스터 및하이브리드 필러 제품군 확대 등 이미 시장에 출시된 제품 외에도 신제품 개발과 라인업 확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릴리이드엠을 시작으로 그 동안 전문의약품과 의료기기 부문에서 다져온 노하우와 기술력 그리고 탄탄한 R&D를 발판 삼아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