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지부 차원 반품 정산시스템 개발할 것"
- 김지은
- 2021-11-22 13:33: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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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협조 제약사 약가인하 연동 추진 등 강력 대응”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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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과거 대한약사회 차원의 일괄 수거·반품 사업은 수거에서 정산까지 6개월 이상의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효율성과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한 후보 측은 서울 지역의 경우 의약품 도매상이 200여개 이상인데다 약국 거래 도매상도 제각각이라 일괄 수거에서 벗어난 제약사와 반품·정산 협의를 통해 단시일 내 정산까지 완료하는 반품시스템의 구축을 제시했다.
또한 한 후보는 반품 비협조 제약사에 대한 강력한 대응책도 마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 후보는 “반품 정산에 협조하는 제약사들은 반품·정산으로 인한 손실을 입는 반면, 비협조사들은 상대적으로 부당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이라며 “비협조사에 대해 약가인하와 연동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제약사의 참여를 견인해 내겠다. 서울 지역 특성에 적합한 반품시스템을 임기 내 반드시 정착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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