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노담캠페인' 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선정 최우수 광고
- 이혜경
- 2021-11-29 13:3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 학회는 건강·보건·위험 관련 우수 정부광고 3편을 선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최우수상은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건강증진과에서 진행한 금연캠페인 '진심을 친구에게 전할 수 있도록' 노담태그(본편40)’에 주어졌다.
우수상은 KOBACO의 '피싱 스미싱 피해 예방 캠페인- 누구나'편과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의 '백신임상참여 캠페인 당신이 백신을 만듭니다'편 등 2편이 수상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주현 교수는 "공공의 건강·보건·안전 증진을 위한 광고는 의도하지 않게 역효과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묘 "실제로 과거 미국의 청소년 반마약캠페인을 시행한 후 오히려 청소년 마약 사용이 증가했던 사례가 있었다"고 했다.
이 교수는 '이런 오류를 회피하기 위해서는 금연처럼 억제해야 행동을 마치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묘사하지 말아야 하며, 목표 청중의 가치와 삶의 양식과 관련된 신념을 목표로 광고캠페인을 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은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을 받아 건강·보건·안전 관련 정부광고가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론과 방법론을 적용함으로써 건강·보건·안전 증진이라는 의도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