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믹스, 무균주사제 유럽 진출 눈앞…글로벌 도약
- 노병철
- 2021-11-30 10: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조/품질 시스템 우수성 입증…시장 확대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는 컨설팅 없이 펜믹스 자력으로 유럽시장에 진출하자는 목표 아래 TFT를 구성하고, GMP 업그레이드 노력을 지속한 결과로 EU GMP 수준에 도달했음 입증해주는 결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2002년 설립된 펜믹스는 20년간 국내, 일본 상위 제약사들의 파트너로써 무균주사제와 페니실린을 공급하며 명실공히 최고, 최대 수준의 의약품 제조사로 인정 받아 왔다.
탄탄한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생산시설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동시에 유럽시장 진출이라는 새로운 도약의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유럽 진출에 이어 2023년 US FDA실사를 앞두고 있으며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국내외 신약개발사와 선진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개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였으며, 5년 이내 수출 3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펜믹스 관계자는 “지난 수십 년간 한국 제약사에 있어 유럽과 미국 시장의 진출은 희망사항에 불과했다. 실제 허가 승인을 받더라도, 괄목할만한 수출성과를 거두는 일은 매우 드물었다. 하지만 펜믹스는 EMA실사를 시작으로 유럽 내 20개국에 공급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CMO/CDMO기업으로써 위탁 고객의 범위가 유럽까지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펜믹스의 최종 목표는 완제 의약품 CMO/CDMO기업으로써 글로벌시장에 필수 파트너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