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퍼클린존, 코로나19 에어로졸 방역 주목
- 노병철
- 2021-12-01 17:13: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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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관, 약국에 이어 대형조선소, 대형건설사 등 잇따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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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추가로 발현되면서 좀처럼 그 기세가 꺽이지 않아 의료기관 및일반 시설에서도 대책 마련에 고심이 커지고 있다.
의료기관에서도 내부 방역,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소독제 사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코로나19를 차단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나오는 상황이라 특단의 대안이 필요해 보인다.
소독이나 방역에 대해 다양한 제품들이 나와 있지만 수시로 사람들이 오가는 병원이나 약국에서 지속적이고 관리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사람들이 있는 공간에서는 안전에 관한 우려로 이마저도 힘들어 보인다.
이러한 때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 효과에 입증을 받아 많은 의료기관, 약국에 설치가 되고 있는 공간살균기 ‘제스퍼클린존’이 최근에 대형조선소, 대형건설사 등에 설치가 되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기온 5도 이하, 습도 20~30%인 온도가 낮고 건조한 환경에서 가장 활발히 움직인다고 알려져 있다.
인체는 차가운 공기에 노출되면 체온이 떨어지면서 면역시스템 기능이 약화되어 바이러스의 체내 침투가 수월해지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겨울에 더 방역에 힘을 써야 한다.
제스퍼 박병주 총괄본부장은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GS건설, 롯데건설 등 대형 기업체 및 학교, 학원 등 교육기관에서 제스퍼클린존이 사무실, 엘레베이트 등에 설치가 되고 있다. 에어로졸 타입이지만 흡입독성, 경구독성, 세포독성, 피부자극, 안구자극 안전성에 입증을 받은 것이 주효한 납품 계기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제스퍼는 제스퍼클린존 외 항균/항바이러스, 방향, 탈취 효과까지 있는 ‘제스퍼 피톤존’을 발매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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